LG유플러스는 자사의 '키즈워치'와 함께하는 '2018 키즈런 봄 시즌'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해당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키즈워치'와 함께하는 '2018 키즈런 봄 시즌'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해당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디지털타임스 정예린 기자] LG유플러스는 자사 '키즈워치'와 함께하는 '2018 키즈런 봄 시즌'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키즈런'은 아이들의 리더십과 협동정신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야외 행사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봄 시즌 행사는 LG유플러스의 키즈워치를 활용해 참가자가 친구, 부모님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LG유플러스가 키즈워치를 활용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는 △아이가 엄마에게 설명해 제시어를 맞히기 △친구와 함께하는 영어단어 스피드 퀴즈와 사진 포즈 취하기 △게임으로 알아보는 나라별 등이 있다.

이번 키즈런은 용산 가족공원, 능동 어린이대공원, 부천 상동 호수공원,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오영수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키즈워치의 다양한 핵심기능을 통해 아이들이 교육과 놀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로 참가 아이들이 학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협업정신과 리더십 등을 배우고 소통하는 법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키즈런 봄 시즌'은 오는 17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3월 31일, 4월 14일·28일, 5월 12·26일에 열린다. 날짜별 행사 구성은 같고, 무료 참가 신청은 LG유플러스의 공식 온라인몰 'U+Shop'의 행사 페이지(http://goo.gl/9dj2Da)에서 하면 된다.정예린기자 yesl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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