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오는 12일 오전 7시 15분 단독 패션브랜드인 'SJ와니(SJ WANI)'의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 브랜드는 GS샵과 손정완 디자이너가 손잡고 2012년부터 선보인 브랜드다. 손 디자이너가 상품기획과 디자인을 맡았으며, GS샵이 유통과 마케팅을 책임진다. 현재 SJ와니는 누적 주문액 3000억원, 구매 고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SJ와니는 봄 신제품으로 손 디자이너의 시그니처를 담은 셋업·트렌치코트·블라우스·니트·팬츠·스웨이드 재킷 등을 출시했다. 이날 특집방송에서는 SJ와니의 대표 상품인 셋업·니트 투피스 세트·사브리나 팬츠를 선보인다. 'SJ와니 클래식 셋업 4PCS(12만8000원·사진)'는 롱 베스트·블라우스·사브리나 팬츠·플라워 브로치 등으로 구성됐다. 'SJ와니 니트 투피스 세트(9만9000원)'는 목선을 가늘어 보이게 하는 모크넥, 세미 A라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살짝 퍼지는 8부 소매의 니트 풀오버와 플레어 라인의 롱 니트스커트가 군살을 가려주고 우아한 라인을 만들어준다.
'SJ와니 스프링 사브리나 팬츠(6만9000원)'는 손 디자이너의 대표 상품으로, 2015년부터 매 계절마다 출시돼 누적판매량 13만개를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3가지 원사 블렌딩을 통해 자주 입어도 쉽게 늘어나지 않고 몸매 라인을 한 번 더 꽉 잡아준다. 또 스켈럽 밴드로 복부를 탄탄히 잡아 뱃살이 표시 나지 않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