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은 국내총생산(GDP·675억달러)에서 ICT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지만 전자정부, 통신망 구축 등에서 다양한 IC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두 나라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ICT 협력사업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정보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우즈벡 정부, 국회와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현지 ICT협회와 MOU 체결을 통해 국내 기업의 현지 제출과 사업 제안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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