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의 AI 플랫폼과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접목한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를 선보인다고 7일 전했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AI 서비스가 탑재된 어린이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부모는 스마트폰에 'U+가족지킴이' 앱을 설치해 키즈워치를 컨트롤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