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달째 공석인 한국증권금융 차기 사장에 정완규 금융정보분석원장(FIU)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시간주립대 대학원 재무학 석사, 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행정고시 34회로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장, 자본시장과장, 기획조정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해 2월부터 금융위 산하 조직인 FIU 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사장 자리는 지난해 11월 정지원 전 사장이 한국거래소 이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후속 인사가 지연되며 공석인 상태였다.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에 관련해 한국증권금융은 "현재 사장후보추천위원회 절차가 계속 진행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정 원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시간주립대 대학원 재무학 석사, 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행정고시 34회로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장, 자본시장과장, 기획조정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해 2월부터 금융위 산하 조직인 FIU 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사장 자리는 지난해 11월 정지원 전 사장이 한국거래소 이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후속 인사가 지연되며 공석인 상태였다.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에 관련해 한국증권금융은 "현재 사장후보추천위원회 절차가 계속 진행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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