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상장사들이 기아자동차와 현대모비스의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연달아 주총을 연다. 그룹 내 상장사는 모두 11개사로, 이번 달 안이면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기아차는 오는 9일 오전 9시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주총을 개최한다. 같은 날 같은 시간 현대모비스도 주총을 예정했다. 이들 업체는 현대차그룹 내 계열사 가운데 가장 먼저 주총을 연다.
현대차그룹 상장사는 모두 11개사다. 주축인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현대제철, 현대로템, 현대비앤지스틸, 이노션, 현대차투자증권, 현대건설 등이다.
이번 주 주총을 마무리하면, 내주에는 5개사의 주총이 예고됐다. 다음 주 주총은 15일 오전 현대차투자증권이 포문을 연다. 이어 16일 오전 9시 현대차와 현대글로비스가, 같은 날 10시에는 현대위아와 현대제철의 주총이 예고됐다.
3월 셋째 주에는 현대로템과 현대비앤지스틸이 각각 21일 오전 11시와 22일 오전 10시에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노션은 이달의 마지막 주인 28일 오전 9시 주총을 예고했다.
한편 현대차그룹 상장사 가운데 현대건설만 이날까지 주총 소집 공시를 하지 않았다.김양혁기자 mj@dt.co.kr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기아차는 오는 9일 오전 9시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주총을 개최한다. 같은 날 같은 시간 현대모비스도 주총을 예정했다. 이들 업체는 현대차그룹 내 계열사 가운데 가장 먼저 주총을 연다.
현대차그룹 상장사는 모두 11개사다. 주축인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현대제철, 현대로템, 현대비앤지스틸, 이노션, 현대차투자증권, 현대건설 등이다.
이번 주 주총을 마무리하면, 내주에는 5개사의 주총이 예고됐다. 다음 주 주총은 15일 오전 현대차투자증권이 포문을 연다. 이어 16일 오전 9시 현대차와 현대글로비스가, 같은 날 10시에는 현대위아와 현대제철의 주총이 예고됐다.
3월 셋째 주에는 현대로템과 현대비앤지스틸이 각각 21일 오전 11시와 22일 오전 10시에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노션은 이달의 마지막 주인 28일 오전 9시 주총을 예고했다.
한편 현대차그룹 상장사 가운데 현대건설만 이날까지 주총 소집 공시를 하지 않았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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