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4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7∼39㎡ 330실로 구성되며 주택형별로 27.36㎡ 60실, 27.72㎡ 105실, 30.21㎡ 30실, 39.16㎡ 15실, 39.23㎡ 120실이다. 2000년 이후 연동에서 분양된 최대 규모 오피스텔로 지상 1∼2층에는 연면적 2238㎡의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주택형별로 △주방, 욕실, 수납공간을 가운데 배치하고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특화 스튜디오 설계 △2베이 구조 등이 적용된다.
연동 하우스디 어반은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1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노형로, 도령로, 신광로 등과 연결되는 삼무로 대로변에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바오젠거리, 롯데시티호텔(면세점), 신라면세점, 메종글래드호텔, 신라호텔, 신라제주한라병원, 제주특별자치도청도 가깝다. 200m 거리에 배드민턴장, 농구장, 체력단련시설, 산책로, 팔각정 등이 있고 2만2800㎡의 삼무공원도 인접해 있다.
제주의 명동이라 불리는 오피스 밀집지역에 들어설 뿐 아니라 1만명의 고용 효과가 기대되는 오라관광단지가 2021년까지 조성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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