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고양이 양육 장소의 절반 이상이 실내에 머무르고, 개에 비해 광견병 예방주사의 접종률도 낮아 고양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대한사료가 고양이의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즈칸 브랜드 내 기능성 제품인 '이즈칸 캣 유리너리'와 '이즈칸 캣 중성화&체중관리'이다. 이즈칸 브랜드는 고양이의 곡물 알러지에 도움을 주는 무곡물 설계와 신선한 생닭고기를 주원료로, 건강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이즈칸 캣 유리너리'는 결석이 생기기 쉬운 고양이에게 적합하며, 전 연령대에 먹일 수 있는 그레인프리 사료이다. 결석이 생기기 쉬운 고양이의 뇨 pH조절(6.0~6.5)로 스트루바이트 및 칼슘옥살레이트 결석 생성억제에 도움을 주고, 낮은 GI 원료인 병아리콩, 렌틸콩 등 슈퍼푸드, 활성비타민, 천연허브 등을 사용해 항산화 및 면역기능 강화에 효과가 있다.
또한 신선한 연어와 아마씨를 통한 균형 있는 오메가 지방산의 공급과 더불어 고품질 단백질 원료가 첨가되어 윤기 있고 건강한 피모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정제된 고급 셀룰로스를 사용하여 고양이에게 나타나기 쉬운 헤어볼 형성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1947년에 설립, 국내 1위의 생산, 판매,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대한사료는 국내 최초로 생원료를 사용할 수 있는 FMIS와 최신 익스트루젼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40년 동안의 펫푸드 제조경험을 바탕에 둔 기술과 노하우로 앞선 품질의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펫푸드 업계 최초로 2014년 100만 불 수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2018년은 수출 300만 불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다. 글로벌시장 속에서도 대한사료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무기로 경쟁 중에 있으며 HACCP 인증, ISO 9001, 미국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바 있다.
kyh@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