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두바이에 있는 세계 최고 높이의 빌딩 부르즈 칼리파(828m·163층)에 2일(현지시간)부터 초대형 갤럭시 S9 시리즈 출시 광고를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부르즈 칼리파 외벽에 설치된 LED 파사드를 통해 이틀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삼성전자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