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WC 2018
한국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올해 글로벌 모바일 참여지수(GMEI)에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GSMA는 50개국 만 18세 이상 성인 5만명(국가당 1000명)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26개 종류의 모바일 활용 사례에 관해 사용여부와 빈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작년에 실시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GSM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6일부터 열리는 'MWC 2018'의 개막에 맞춰 이 자료를 공개했다.
우리나라는 10점 만점에 6.0점(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카타르(6.0점)가, 3∼5위는 핀란드(5.6점), 스웨덴(5.4점), 오스트리아(5.3점)가 각각 차지했다.
분야별로 보면 우리나라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방문, 뉴스 읽기, 앱 다운로드 및 사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지영기자 kjy@dt.co.kr
한국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올해 글로벌 모바일 참여지수(GMEI)에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GSMA는 50개국 만 18세 이상 성인 5만명(국가당 1000명)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26개 종류의 모바일 활용 사례에 관해 사용여부와 빈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작년에 실시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GSM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6일부터 열리는 'MWC 2018'의 개막에 맞춰 이 자료를 공개했다.
우리나라는 10점 만점에 6.0점(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카타르(6.0점)가, 3∼5위는 핀란드(5.6점), 스웨덴(5.4점), 오스트리아(5.3점)가 각각 차지했다.
분야별로 보면 우리나라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방문, 뉴스 읽기, 앱 다운로드 및 사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지영기자 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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