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전문성 확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육은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별 특성과 지식재산 이슈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재산 경영전략, 수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등을 위해 25개 기업을 선정, 교육을 한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임직원 인터뷰, 현황 진단 및 요구 분석 등을 통해 문제해결 중심의 지식재산 실무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지식재산 전문가가 찾아가는 형태로 총 6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로,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41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등 총 3797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전후 비교를 통해 교육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수준이 43% 가량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 교육은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별 특성과 지식재산 이슈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재산 경영전략, 수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등을 위해 25개 기업을 선정, 교육을 한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임직원 인터뷰, 현황 진단 및 요구 분석 등을 통해 문제해결 중심의 지식재산 실무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지식재산 전문가가 찾아가는 형태로 총 6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로,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41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등 총 3797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전후 비교를 통해 교육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수준이 43% 가량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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