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감 1기는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매월 대학생의 객관적인 시선과 창의적인 표현을 담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용 창작물 42편을 제작했다.
유대감은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해 LG유플러스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특히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활동 중 임직원이 청소년들의 꿈 길잡이로 나서는 'U+꿈+' 활동을 소재로 제작된 카드뉴스 '아이들의 꿈을 채워라'는 훈민정음을 패러디한 신선함이 돋보인 콘텐츠로 '더 피알'이 선정한 지난해 12월 4주차 페이스북 인기 톱10에 선정되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활동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HAMM'팀과 1기장으로 활약한 '멘토스'팀의 이상래 팀장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유대감 1기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활동비를 제공했다. 유대감 2기 모집은 3월에 진행되며, LG유플러스는 유대감 활동을 통해 사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만들 계획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사회공헌과 사용자 감동 활동을 소재로 공감과 확산을 이끌어낸 유대감 1기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유대감 2기 활동을 통해 LG유플러스의 브랜드 가치인 신뢰, 소속감, 휴머니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예린기자 yesl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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