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바르네(대표 유광호)가 2018년 신학기를 맞아 MILAN의 책가방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ILAN은 스페인 100년 전통의 디자인 문구회사로 학용품, 사무용품, 미술용품 등을 85여 개국에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MILAN의 백팩 시리즈는 10여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와 크기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디자인의 책가방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돼 학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MILAN의 수입과 유통을 담당하는 ㈜동기바르네 관계자는 "MILAN 책가방은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성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면서 "MILAN의 신학기 가방과 학용품으로 새 학년 새 학기를 준비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MILAN 쇼핑몰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모든 필기구 세트를 20% 할인 판매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3월 5일(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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