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GC녹십자헬스케어와 줄기세포치료제 사업 확대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줄기세포치료제 판매에 관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파미셀은 줄기세포치료제 기술 노하우와 개발인력 등을, GC녹십자헬스케어는 영업, 마케팅 인프라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중국에 대한 줄기세포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파미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환자 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의 줄기세포치료제 수요가 높고 GC녹십자헬스케어가 구축하고 있는 의료관광사업 인프라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줄기세포치료제 사업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업협력은 GC녹십자헬스케어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줄기세포치료제 매출을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헬스케어는 중국 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종합병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의료관광 상품기획을 통한 환자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
이번 업무협약은 줄기세포치료제 판매에 관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파미셀은 줄기세포치료제 기술 노하우와 개발인력 등을, GC녹십자헬스케어는 영업, 마케팅 인프라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중국에 대한 줄기세포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파미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환자 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의 줄기세포치료제 수요가 높고 GC녹십자헬스케어가 구축하고 있는 의료관광사업 인프라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줄기세포치료제 사업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업협력은 GC녹십자헬스케어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줄기세포치료제 매출을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헬스케어는 중국 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종합병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의료관광 상품기획을 통한 환자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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