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호환성 테스트 통과…“해외사업 긍정적 영향 기대”
헬스케어IT 기업 에이씨케이는 최근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북미 커넥타손 2018에 참가해 자사의 인터페이스 미들웨어 'ACK SMMC'의 모든 테스트를 통과받았다고 23일 밝혔다.
IHE(국제의료표준화단체)가 주관하는 북미 커넥타손은 세계 의료IT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모여 의료기기간 상호운용성을 테스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강형석 에이씨케이 이사는 "디지털병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진료서비스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북미 IHE 커넥타손에서 처음 참가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국제 표준 기반의 의료정보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해외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씨케이는 2000년에 설립, LIS(진단검사의학시스템) 및 의료인터페이스 분야 사업을 하고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헬스케어IT 기업 에이씨케이는 최근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북미 커넥타손 2018에 참가해 자사의 인터페이스 미들웨어 'ACK SMMC'의 모든 테스트를 통과받았다고 23일 밝혔다.
IHE(국제의료표준화단체)가 주관하는 북미 커넥타손은 세계 의료IT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모여 의료기기간 상호운용성을 테스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강형석 에이씨케이 이사는 "디지털병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진료서비스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북미 IHE 커넥타손에서 처음 참가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국제 표준 기반의 의료정보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해외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씨케이는 2000년에 설립, LIS(진단검사의학시스템) 및 의료인터페이스 분야 사업을 하고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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