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스페이스는 크라이오테라피 머신 부문 폴란드 1위 브랜드다. 사용자가 원통 모양의 캐빈 안에 들어가면 영하 110도C 이하의 냉각 공기가 분사되며 3분 동안 신체를 극저온 상태로 만든다. 이러한 냉각 요법은 신체의 자가 회복 능력을 향상해 혈액순환, 세포재생, 콜라겐생성, 염증억제 및 다이어트 효과까지 이끌어낸다.
이미 미국과 유럽은 크라이오테라피가 많이 보급돼있다. NBA 슈퍼스터 르브론 제임스, 복싱 챔프 메이웨더는 물론 데미 무어, 린세이 로한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이어트와 미용을 위해 크라이오테라피를 애용하며 검증된 첨단 기능성 헬스케어 장비로 각광받고 있다.
22일 코엑스 D홀에서는 모델 양혜원이 직접 크라이오스페이스 시연을 했다. 행사 참가자의 자유로운 체험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크라이오스페이스는 엘리트 운동선수들을 위한 부상회복, 컨디션 향상뿐만 아니라 드라마틱한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어 현장을 찾은 스포츠관계자와 피트니스 사업 관계자들에게 특히 높은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 체험만으로도 컨디션이 회복되는 개운함이 바로 느껴졌다"면서 "한 번 크라이오 테라피를 받는 것 만으로 800~1000 칼로리가 소모 된다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크라이오스페이스 체험이벤트와 설명회는 스포엑스2018을 통해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25일까지 계속된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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