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시계브랜드 클로이가 '감각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Muto(뮤토)' 라인을 선보이며 여심 공략에 나섰다.

18년 신모델인 'Muto(뮤토)'라인은 19mm의 작은 케이스 사이즈로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으며,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트랩은 손목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기존 10~20대 여성들 사이에서 클로이의 에뚜알(Etoile) 라인이 잘 알려진 가운데, 신모델인 'Muto(뮤토)' 라인은 은은한 골드&실버 색상과 가죽 줄이 함께 어우러져 현대적이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아, 클로이의 Best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트랜드메카 서대규 대표는 '현재 에뚜알(Etoile) 라인에 이어 CLOI의 'Muto(뮤토)' 라인은 많은 여성분들의 구매 욕구을 자극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선물, 우정 시계, 여자친구 시계 선물 등으로 제격이니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직 시계만을 생각하고 몰입하는 패션 시계 브랜드 클로이(CLOI)는 젊은 감각과 섬세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며, 국내 유일하게 시계 전문가를 배출하는 동서울대학교 시계주얼리학과에서 기획하고 제작하였으며, 더 나아가 시계 종합몰 ㈜트랜드메카와 총판계약을 체결하면서 각종 온라인몰, 오프라인 매장 등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감각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CLOI의 신제품 'Muto(뮤토)'라인은 공식 홈페이지 및 시계 종합몰 타임메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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