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는 28일까지 'SKT-11번가 신학기 휴대폰샵'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폰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지난해 디즈니와 손잡고 출시한 캐릭터 키즈폰인 '준(JoonN)3 스페셜 에디션'은 손쉬운 콜 다이얼 패드로 쉽게 전화 통화가 가능하다. 또 문자 키패드 메시지, 이동 경로, 지도맵을 통해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안심 지역 이탈 시 알림도 받을 수 있다. '미키마우스' '겨울왕국 엘사' '아이언맨' 캐릭터가 그려진 3개 모델이 있으며 음성 50분(SK텔레콤 지정 2회선 무한), 데이터 100MB를 월8800원(완납폰구매시)에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할부원금 0원으로 '갤럭시 온7 2016'을 200대 한정 판매하며, 출고가 20만∼3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인 '갤럭시온7 프라임 2018', 'LG X4+', '갤럭시와이드2' 등도 판매한다. 또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을 위한 '스마트 폴더폰'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LG 스마트폴더폰, 갤럭시 폴더2 등이다. 11번가는 이번 기획전에서 완납폰 구매 시 3만원 즉시할인 혜택을 준다. 할부폰 구매 시에는 3만원 상당의 T기프트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12월 11번가 휴대폰샵 코너를 통한 휴대전화 개통 건수는 2015년 12월보다 약 36% 늘었다. 하우성 SK플래닛 11번가 마케팅그룹장은 "원하는 휴대전화 기종과 요금제를 선택한 뒤 상담만 하면 되는 간편한 휴대전화 개통 절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OK캐쉬백 포인트 등 11번가만의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개통할 수 있는 점도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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