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올해 1월 1일∼이달 18일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전자랜드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4% 증가했다. 이는 전자랜드의 지난해 연간 공기청정기 판매량의 6분의 1에 달한다. 전자랜드는 지난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판매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전자랜드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보다 400% 늘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1년 내내 기승을 부리면서 소비자들이 공기청정기를 필수 가전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소용량 제품을 추가로 구매한다"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지난달 전자랜드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4% 증가했다. 이는 전자랜드의 지난해 연간 공기청정기 판매량의 6분의 1에 달한다. 전자랜드는 지난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판매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전자랜드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보다 400% 늘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1년 내내 기승을 부리면서 소비자들이 공기청정기를 필수 가전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소용량 제품을 추가로 구매한다"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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