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는 21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네이티브 스냅샷 기능을 이용하는 스냅샷 관리 및 조정기술 '클라우드포인트 2.0'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MS 애저와의 원활한 통합을 통해 광범위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이 데이터를 복제·검색·분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 팔머 베리타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M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 발전시켜 고객에게 처음부터 클라우드를 위해 설계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타드 브록웨이 MS 애저 스토리지 총괄 책임자는 "베리타스 클라우드포인트 2.0은 애저와 원활하게 통합돼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확실히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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