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가 7.1채널 가상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MANIC HS-300 버추얼 7.1채널 RGB LED'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이크로닉스 MANIC 브랜드로 첫 출시되는 게이밍 헤드셋 'MANIC HS-300 7.1CH'은 7.1 채널 가상 서라운드 효과로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등의 최신 게임에서 풍부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헤드셋의 기본기와 함께 다양한 편의 요소가 돋보인다. 마이크로닉스 제공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가 7.1채널 가상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MANIC HS-300 버추얼 7.1채널 RGB LED'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이크로닉스 MANIC 브랜드로 첫 출시되는 게이밍 헤드셋 'MANIC HS-300 7.1CH'은 7.1 채널 가상 서라운드 효과로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등의 최신 게임에서 풍부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헤드셋의 기본기와 함께 다양한 편의 요소가 돋보인다.
50mm 대형 유닛으로 구현한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다. 볼륨 조절과 일체형 마이크가 유닛 부분에 적용되어 편리한 사용을 구현하며 특히, 일체형 마이크는 소형 빌트인 타입으로 사용시 거추장스럽지 않고 파손 가능성을 최소화하여 PC방 등의 환경에서도 유리한 장점을 제공한다.
헤드폰 유닛 좌우 측에 7색으로 변하는 RGB LED 효과를 더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구현했다.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 없는 푹신한 이어캡 쿠션, 선 꼬임 방지와 단선을 최소화한 고무 재질 USB 케이블 등 게임을 즐기는 데 방해 없는 편의 요소들을 꼼꼼히 제공한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