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설 명절을 맞아 화성시 봉담읍에 거주하는 지역민을 초청해 '설맞이 떡국 나눔 잔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대 사회봉사센터와 늘품 총학생회가 나눔이라는 주제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어르신 134명을 초청해 떡국 등을 대접했다.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설 명절을 맞아 화성시 봉담읍에 거주하는 지역민을 초청해 '설맞이 떡국 나눔 잔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대 사회봉사센터와 늘품 총학생회가 나눔이라는 주제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어르신 134명을 초청해 떡국 등을 대접했다.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설 명절을 맞아 화성시 봉담읍에 거주하는 지역민을 초청해 '설맞이 떡국 나눔 잔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대 사회봉사센터와 늘품 총학생회가 나눔이라는 주제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어르신 134명을 초청해 떡국 등을 대접했다.

이번 활동은 늘품 총학생회가 봉사자로서 어르신들에게 백년초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과 떡만두국, 불고기, 전 등 준비한 명절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식사를 대접했다. 수원대 졸업생이 속해 있는 수원민속예술단, 성악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국악, 성악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효를 실천하고,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어르신을 모셔 세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수원대는 그동안 화성지역 노인정 및 복지센터를 방문해 매년 떡국 나눔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도 수원대는 지역민과 하나 되는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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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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