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유양희의 코스메틱 브랜드 '엘로엘'이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매트 립스틱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새로 출시된 키스프루프 매트 립스틱은 2017년 F/W 컬러 5종이 출시된 데 이어 2018년 S/S를 겨냥해 새로운 컬러 라인 2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키스프루프 매트 립스틱은 이태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이태리 베로나의 세련되고 페미닌한 아우라를 담은' 누디핑크'와 베네치아 강변 꽃가게의 작약(PEONY)을 보고 만든 싱그러운 '뮤즈코랄' 2가지 색상으로 S/S 트렌드의 주요 컬러를 고스란히 구현했다.

선명한 발색과 더불어 2중 레이어 필름 막으로 풍부한 컬러가 입술에 코팅되듯 가볍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유지되는 것이 이 제품만의 강점이다.

또한 출시 전, SBS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엘로엘의 모델이자 메인 MC인 장희진이 '뮤즈코랄' 컬러를 바르고 나와 화제가 되었는데 장희진의 피부 톤을 더 화사하게 부각 시켜 주는 뮤즈코랄 립스틱을 보며 '코랄립 찰떡이네', '어떤 브랜드 립스틱인지 궁금하다.'라는 네티즌의 반응이 이어졌다고 한다.

벌써 봄을 맞은 듯한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인 엘로엘의 리미티드 매트 립스틱은 홍대 매장뿐만 아니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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