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재팬은 지난 19일 '트와이스, 연말연시 활약이 세일즈에도 영향·전작과 비교해보는 캔디팝의 동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기세가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빌보드 재팬은 일본 첫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의 발매 첫주 판매량이 21만 9131장이었다면, '캔디팝'은 출시 3일 만에 19만 9126장을 기록하고 다시 1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늘려 전작의 첫주 판매량을 8만 5천장이나 넘겼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직후 인기를 얻은 트와이스지만 음반 판매량에서 두 작품 연속 첫주 누적 집계량이 20만장을 돌파한 기록을 보면 "그 기세는 대단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의 통신사 브랜드 'Y!mobile'(와이모바)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활약 중이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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