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대표 박성민)은 '2018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집닥은 소비자에 최적의 인테리어 업체를 연결해 무료 방문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집닥맨 현장 관리, 에스크로 서비스, A/S 3년 등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집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집닥 플랫폼과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열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회를 방문한 소비자는 집닥 부스에서 최근 출시된 집닥 건축 모바일 앱을 포함해 기존 플랫폼을 직접 시연하며 집닥의 비교견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 현장에서 전문 상담사와 1대1 문의를 받거나 견적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집닥 해피콜 서비스를 통한 상세상담을 진행 받을 수 있다.

박성민 집닥 대표는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소비자와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집닥의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늘려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축·건설·인테리어 관련 국내에서 가장 큰 전시회인 경향하우징페어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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