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EMC가 차세대 컨버지드 시스템으로 기업들의 비즈니스 민첩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델EMC는 'V엑스블록 1000(VxBlock Systems 1000, 사진)'을 출시하며 컨버지드인프라(CI)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V엑스블록 1000은 델EMC의 다양한 스토리지와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물론 시스코의 서버와 네트워크 등 다양한 구성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V엑스블록은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전 검증 및 최적화를 거쳐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공급된다.

고객이 V엑스블록을 도입하면 턴키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으며, 미션 크리티컬 업무에 적합한 높은 안정성이 확보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델EMC 측은 "어떤 워크로드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된 V엑스블록 1000은 업계 최고 수준의 스토리지를 포함해 더욱 다양한 구성 옵션과 기능으로, 운영 비용을 낮추고 5년 기준 최대 640%의 투자수익(ROI)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