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전국 2곳 16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가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견본주택은 4곳에서 문을 열며 당첨자는 4곳, 계약은 10곳에서 이뤄진다.

아산이앤씨는 19일 인천 서구 공촌동에 짓는 미우해드리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전용면적 34∼72㎡, 110가구다. 인천 지하철 2호선 아시아드경기장역이 도보거리이며 인근에 서곶근린공원, 공촌공원, 갈매공원, 월촌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원탑종합건설은 20일 제주 서귀포 법환동에 짓는 법환 코아루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단지는 전용 84∼177㎡, 52가구다. 단지 반경 1.5㎞에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이마트 서귀포점, 서귀포시청 제2청사 등이 있다.

대림산업은 23일 서울 영등포 신길로에 짓는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견본주택을 연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전용 59∼84㎡, 859가구 중 62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신대림초, 대림중, 영신고가 가깝다.

같은 날 동문건설은 수원 인계동에서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 63∼79㎡, 298가구다. 단지 바로 앞에 인계3호공원이 있으며 도보 15분 거리에 수원매화초를 비롯해 유신고, 아주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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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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