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20% 증가한 902억원, 당기순이익 24% 증가한 732억원 달성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2011년 이후 6년 연속 실적 경신에 성공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1812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902억원, 당기순이익은 24% 증가한 732억원이다.
또 작년 4분기 매출은 5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전분기 대비 31% 증가해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57억원, 2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 5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지며 톡신과 필러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고 해외 수출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도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전망이 밝은 만큼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올해 경영방침으로 '경영시스템 구축'과 '퀀텀점프'를 정하고 2022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2022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의기투합하고 있다"며 "이러한 과정들이 성과로 이어지면 메디톡스가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대표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2011년 이후 6년 연속 실적 경신에 성공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1812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902억원, 당기순이익은 24% 증가한 732억원이다.
또 작년 4분기 매출은 5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전분기 대비 31% 증가해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57억원, 2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 5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지며 톡신과 필러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고 해외 수출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도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전망이 밝은 만큼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올해 경영방침으로 '경영시스템 구축'과 '퀀텀점프'를 정하고 2022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2022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의기투합하고 있다"며 "이러한 과정들이 성과로 이어지면 메디톡스가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대표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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