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장관은 이날 오후 5시 남도금형을 찾아 지역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인들과 함께 스마트공장을 방문했다. 남도금형을 비롯해 20개사가 참여한 간담회에서 홍 장관은 참석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과 일자리안정자금을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홍 장관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실현 및 성장성이 높은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에는 정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지난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공정불량률 감소, 제품원가 절감 등 소정의 성과를 거둔 남도금형의 현장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홍 장관은 이에 앞서 오후 4시 광주 서구 양동시장을 방문해 광주상인연합회장, 양동시장상인회장 등 7개 시장 상인회장 등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시장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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