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는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VM(가상머신)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통해 포티게이트 VM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글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자사구축) 환경 전반의 기타 보안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단일 창' 방식의 뷰를 제공한다.

아담 매시 구글 클라우드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 담당 디렉터는 "포티넷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로드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존 매디슨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 선임 부사장은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에게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의 포괄적인 가시성, 통합된 위협 탐지, 자동화된 대응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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