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스키로봇 챌린지' 대회가 12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실제 사람이 쓰는 스키 플레이트와 폴대를 이용해 알파인 종목 중 활강 속도와 회전기술을 겨루는 형식으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한양대, 명지대, 카이스트(KAIST), 서울과학기술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서울과학기술대의 스키로봇 '루돌프'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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