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대만 프로젝터 업체 옵토마가 풀 고화질(HD) 가정용 프로젝터 'HT35D', 'HT330SE' 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HT35D' 및 'HT330SE'는 각각 3500, 3300 안시 루멘을 지원하는 풀HD 프로젝터다. 이번 신제품은 '다비' 기술이 적용됐다. 옵토마 관계자는 "다비는 픽셀 단위의 이미지 처리로 영상의 색상 및 픽셀 해상도를 조정하는 기술로, 이미지 디테일과 심도를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중간 톤 색상을 강조할 수 있는 '브릴리언트 컬러' 기술과 보조색 성능을 향상시키는 '비비드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방송과 최신 게임 콘솔 등 3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소스'를 지원한다.

'HT35D'와 'HT330SE'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각각 135만원, 145만원이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대만 프로젝터 업체 옵토마가 풀 고화질(HD) 가정용 프로젝터 'HT35D', 'HT330SE'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옵토마 제공>
대만 프로젝터 업체 옵토마가 풀 고화질(HD) 가정용 프로젝터 'HT35D', 'HT330SE'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옵토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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