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혼자서 학습하기 가장 어려운 과목 중 하나다. 못 푸는 문제를 발견해도 어디가 왜 막히는지 학생 혼자서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서다. 풀이를 혼자 할 때도 마찬가지다. 많은 경우 문제를 풀면서 학생 자신이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해 실전에서 비슷한 풀이 실수를 반복하는 일이 잦다. 그래서 자기주도학습을 선호하는 학부모들도 수학학원만큼은 신경 써서 따져본 후 보내는 경향이 짙다. 대치동 수학학원이 유달리 수요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대치동 고등 수학학원 가인아카데미는 이러한 수학 과목의 특성을 반영, 일대일 맞춤식 학습을 기반으로 한 관리 시스템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관리형 학원을 표방하는 곳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이곳은 차별화된 학습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재원생들의 성적을 일취월장시켰다는 평가다.

이 학원은 '올타임 담임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올타임 담임제'는 총 5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수업 시간 외에도 첨삭과 테스트, 질의응답 시간까지 담임선생님의 총체적인 관리하에 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대개 수업은 담임이, 첨삭은 부담임이 별도로 진행하는 여타의 소수정예 1:1 수학학원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 학원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포항공대 등 명문대 출신으로 이루어진 우수한 실력의 전담 강사진들이 학생들을 담당한다. 개인의 학습 수준과 성향에 맞는 개별식 수업은 물론 첨삭과 오답 정리, 테스트까지 담임의 지도 하에 진행되어, 학생이 학원에 들어설 때부터 나갈 때까지 담임 선생님이 통합 관리하는 방식이다. 기존 담임-부담임 관리 체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학습의 연속성을 높이고 관리력을 보완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5시간 관리 시스템은 그대로 적중, 성적으로 되돌아왔다. 성적이 단기간에 가파르게 상승하는 케이스가 속출하는가 하면, 스카이 명문대 진학생들도 여럿 배출하였기 때문이다. 수학 성적이 떨어지던 중 이 학원에 등록, 그 후 만점에 가까운 1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H군,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고3 3월에 등록해 수능 1등급을 받은 K군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학원 관계자는 "고등부 학습은 생각하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수업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라도 반드시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수업을 지향한다."며 "전 단원에 대한 레벨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 학생의 현황을 더욱 꼼꼼하게 살펴가며 지도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의 추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과외식 수학학원 가인아카데미는 대치동뿐만 아니라 수내동에도 중등 고등 전문 분당 수학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와 방문을 통해서도 세심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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