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이 9일 NH통합IT센터를 찾아 비사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9일 NH통합IT센터를 찾아 비사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지난 9일 경기도 의왕시 통합IT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를에대비해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NH통합IT센터는 설 연휴를 앞두고 주요 시스템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거래집중에 대비한 시스템 증설을 실시했다. 또 비상근무를 실시해 주요시스템의 운영상황을 집중 모니터링 하고, 거래집중 등의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설 연휴에 비대면 거래가 더욱 활성화되는 만큼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훈 은행장은 12일에는 용산에 위치한 고객행복센터(콜센터)도 방문해 설 연휴 비상근무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