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통합IT센터는 설 연휴를 앞두고 주요 시스템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거래집중에 대비한 시스템 증설을 실시했다. 또 비상근무를 실시해 주요시스템의 운영상황을 집중 모니터링 하고, 거래집중 등의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설 연휴에 비대면 거래가 더욱 활성화되는 만큼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훈 은행장은 12일에는 용산에 위치한 고객행복센터(콜센터)도 방문해 설 연휴 비상근무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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