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2018 세계 우수 딜러대회' 행사 참가자들이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의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방문해 내부를 관람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2018 세계 우수 딜러대회' 행사 참가자들이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의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방문해 내부를 관람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가 6일~11일까지 5박 6일간 국내에서 세계 46개국의 79개 딜러 가운데 152명의 우수 딜러 사장단을 초청해 '2018 세계 우수 딜러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수딜러들은 지난 10일 현대차의 평창 브랜드 체험관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관람해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유함은 물론, 스노보드, 루지, 스피드 스케이팅, 스키 점프 등 실제 올림픽 경기를 참관했다.

현대차는 올해의 경우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딜러대회를 개최해 참가자들이 올림픽 기간 진행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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