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SK매직이 1인 가구를 위한 '소파&안마의자(모델명 MMC-210)'를 6일 출시했다.
SK매직 '소파&안마의자'는 평상시 리클라이너 소파(제품 사용자 체형을 인식해 등받이와 다리 부분이 자동조절되는 소파)로 사용하다 필요 시 안마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스윙모드를 사용할 경우 해먹처럼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가로 폭 65㎝로 설치 공간 제약을 줄였고,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내장된 스피커와 스마트폰과 음향기기를 선으로 연결해 음악 감상하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중형 안마의자에 들어가는 안마 모듈과 동일한 기능을 적용해 주무름, 두드림, 지압, 복합안마가 가능하다. 전신 자동 마사지 기능과 수동 마사지 기능을 선택 사용할 수 있다. 월 임대 사용료는 4만9500원으로 SK매직은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가입하는 신규 고객에 한 해 월 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