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현과 프로농구 선수 두경민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임수현 인스타그램 캡쳐/연합뉴스>
배우 임수현과 프로농구 선수 두경민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임수현 인스타그램 캡쳐/연합뉴스>
배우 임수현(30)이 프로농구선수 두경민(28·원주 동부 프로미)과 오는 4월 화촉을 밝힌다.

6일 한 매체는 임수현이 오는 4월 농구선수 두경민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두 살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약 3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

한편 89년생인 임수현은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로맨스가 필요해' '왕의 얼굴' 등에 출연했다.

두경민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2013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했다. 이번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농구 국가대표팀으로도 발탁됐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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