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6402대, 수출 1만5445대 등 전년 같은 달보다 7.9% 늘어난 2만184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가 14% 줄어들었지만, 수출이 20.5% 늘어나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회사 측은 지난달 북미 인기 차종인 닛산 로그가 전년 같은 달보다 20% 늘어났고, QM6(수출명 콜레오스) 역시 57.2% 증가해 실적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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