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가 1일 전국 영업점에서 올 해 첫 신차 '신형 벨로스터'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신형 벨로스터는 휘발유 1.4 터보와 1.6 터보 등 두 개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모던 2135만~245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사전계약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와 카카오미니 전용 피규어, 멜론 6개월 스트리밍 이용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브레이크 오일 등 주행을 돕는 제품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