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전문 청각학 석박사 그룹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에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최신 오픈형 보청기인 스위스 포낙 보청기 'Audeo B-D'와 미국 벨톤 보청기 'Trust' 1대를 구입 할 경우 반대편 보청기를 50% 특별할인하는 행사이다.

최신 오픈형 보청기는 별도의 중계기 없이 보청기와 스마트폰을 다이렉트로 연결해 전화 통화나 음악청취가 보청기를 통해 바로 가능하며, 귓속형 보청기보다 눈에 잘 띄지 않고 착용감이 좋아 모든 연령층에서 선호하는 보청기 형태이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황혜경 대표원장은 "설 연휴는 가족이 함께 모이는 자리이므로 부모님의 청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가족과의 대화 중 되묻는 횟수가 많아졌다면 난청을 의심할 필요가 있고, 난청이 있음에도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방치한다면 나중에 아무리 비싼 보청기를 해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서 "난청은 조기에 발견하고 빠르게 보청기를 시작해야 그만큼 효과가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각학 석박사 청능사 연구진으로 이루어진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세계적인 다양한 보청기 브랜드를 취급하며 난청인의 청력, 생활 환경, 개인의 요구를 고려해 적합한 보청기를 추천한다. 또 정기적인 청력평가와 함께 실이 측정 및 성능분석이 가능한 청각 전문장비를 이용해 지속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서초방배센터, 마포공덕센터, 송파잠실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서울 및 경기권에서 방문하기 편리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센터에서 고객의 정보가 동시에 공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어느 센터에서든 동일한 선진적 보청기 청능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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