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푸즈는 2월 1일(목) 홍대 고기집 삼거리 푸줏간 홍대점을 3년 만에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삼거리 푸줏간은 한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YG 엔터테인먼트와 다양한 외식업 노하우를 가진 YG 푸즈의 역량을 결합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에 특히 지난 3년 동안 많은 고객의 사랑에 힘입어, 3년 만에 리뉴얼 오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뉴얼을 통해 삼겹살, 목살뿐만 아니라 소량 밖에 나오지 않아 더욱 특별한 짜투리살을 연탄불에 구워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삼거리 푸줏간의 모든 고기는 항균 작용과 잡내 제거에 좋은 편백나무로 저온 숙성하여 맛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이에 점심에도 큼지막한 생고기를 통째로 넣어도 전혀 잡내 없는, '삼거리 생고기 김치찌개'를 단일메뉴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불판에 있어서도 여러 연구 끝에 기존의 돌판이 아닌 돼지고기의 맛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연탄불로 모두 교체, 고기 잡내를 모두 잡아주는 동시에 복사열로 겉과 속을 골고루 익게 해 고기 맛의 최적화를 지향했다.

내부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매장의 모든 테이블을 모두 원통형으로 바꾸어 친한 사람들과 가볍게 방문하거나 회식 때도 주류와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고기집으로 탈바꿈했다.

이에 관계자는 "홍대점은 이러한 다양한 변화를 통해 홍대 가볼 만한 곳에서 더욱 발전, 지인들과 편안하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아지트 같은 장소로 홍대 회식 장소하면 무조건 삼거리 푸줏간이 생각날 만큼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에 언제든지 방문해도 맛있는 식당으로 거듭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YG 푸즈 대표 노희영은 "3년 동안 삼거리 푸줏간 홍대점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과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보답하고자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 특히 홍대점은 82석의 폭넓은 좌석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영업시간도 오전 11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어 점심과 저녁 어느 때나 방문하실 수 있다. 매장의 실내, 외뿐만 아니라 고기의 질과 기존 메뉴의 개선으로 더욱더 노력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50평 규모의 '삼거리 푸줏간' 홍대점으로 외식 사업을 시작한 YG 푸즈는 2016년 상반기에 확장된 규모의 YG리퍼블릭을 국내에 2개 점을 오픈했다. 2017년에는 방콕, 말레이시아 두 곳의 글로벌 진출과 동시에 요즘 국내외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신화월드점을 오픈하며 빠른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상반기 안으로 강남권에 2개의 지점과 일본 도쿄에 삼거리 푸줏간이 오픈 할 예정으로, 많은 고객의 성원에 더욱 보답할 예정임을 전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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