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가칭)포천 용정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 모집 2개월 만에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어룡동에 있는 주택홍보관에서 열린 이번 창립 총회는 영하권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조합원들이 총회에 참석하며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처음에 예상했던 참석 예정자보다 많은 조합원들이 몰리면서 관계자들은 기쁘면서도 총회장 내 의자를 추가 배치하느라 진땀을 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다. 용정일반산업단지 일대는 포천시청과 포천경찰서, 종합운동장, 포천체육공원, 포천천, 포천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 포천초, 포천고, 경기도립포천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두루 갖추었다.

포천 톨게이트와 구리~포천 고속도로 포천 나들목이 가까워 서울 강동은 물론, 강남권까지 진출입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추었다.

용정일반산업단지는 작년 6월 포천과 서울을 잇는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향후 포천의 대표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이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하반기에는 '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가 들어설 것이 기대되며,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원 가입 조건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으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주택 홍보관은 포천시 어룡동에 위치한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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