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어룡동에 있는 주택홍보관에서 열린 이번 창립 총회는 영하권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조합원들이 총회에 참석하며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처음에 예상했던 참석 예정자보다 많은 조합원들이 몰리면서 관계자들은 기쁘면서도 총회장 내 의자를 추가 배치하느라 진땀을 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포천 톨게이트와 구리~포천 고속도로 포천 나들목이 가까워 서울 강동은 물론, 강남권까지 진출입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추었다.
용정일반산업단지는 작년 6월 포천과 서울을 잇는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향후 포천의 대표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이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하반기에는 '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가 들어설 것이 기대되며,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원 가입 조건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으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주택 홍보관은 포천시 어룡동에 위치한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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