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K 시리즈 (K3, K5, K7)는 페이스리프트 이전부터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인기 차종이었다.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K5는 기존에 (MX, SX)로 운영했던 디자인을 단일화했다. 앞모습은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뒷모습은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새로운 패턴의 LED 리어콤비램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로 고급감을 강조했으며 옆모습은 신규 알로이 휠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무드조명과 크롬 재질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이 적용됐다.
'더 뉴 K5'는 국내 중형 세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와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미래형 자동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고속도로 주행보조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였다.
이 차량은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디젤 1.7, LPI 2.0 등 4개 엔진으로 구성됐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2,270만~2,985만 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2,535만~3,085만 원 △디젤 1.7 모델이 2,595만~3,150만 원 △LPI 2.0 렌터카 모델은 1,915만~2,650만 원 △LPI 2.0 택시 모델은 1,845만~2,290만 원이다.
신차장기렌트카는 △LPI 2.0 택시 모델외 전 트림이 이용 가능하며, 자동차리스는 LPI 전 모델을 제외한 전 트림 이용 가능하다.
"스마트다이렉트카"에서 준비한 K5 프로모션은 무보증 48개월 기준 40만 원대부터이며 선납금 30% 프로모션은 월 20만 원대에 계약이 가능하다.
또한 K5 이외 그랜져IG(하이브리드) 장기렌트카, 제네시스G80 (디젤 포함) 장기렌트, G70, 더뉴 쏘렌토, 스포티지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등 현대, 기아차 인기차종들도 기존대비 25% 저렴한 비용에 이용 가능한 고객감사 이벤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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