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31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과학기술단체들과 함께 KDB산업은행에서'데이터 개방과 혁신'을 주제로 '제1차 혁신벤처생태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혁단협이 작년 11월에 발표한 '혁신 벤처생태계 발전 5개년계획'의 세부추진과제들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사회적 이슈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진행되는 정기포럼의 하나로 열렸다.
혁단협과 '데이터개방 서명운동'을 공동 진행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 창조경제연구회와 국회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 소속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첫 단추는 클라우드와 데이터이고 4차 산업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선 기술보다 국가 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데이터 부족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을 촉구했다.
패널토론은 이춘우 서울시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산·학·관의 전문가들과 데이터 개방과 혁신을 주제로 공공데이터 개방, 개인 정보 활용 촉진, 클라우드 활성화 등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혁단협은 이날 포럼을 시작으로 격월마다 정기포럼을 통해 혁신벤처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하고 정책대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31일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에서 열린 혁신벤처단체협의회의 1차 혁신벤처생태계 포럼 참석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제공
이번 행사는 혁단협이 작년 11월에 발표한 '혁신 벤처생태계 발전 5개년계획'의 세부추진과제들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사회적 이슈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진행되는 정기포럼의 하나로 열렸다.
혁단협과 '데이터개방 서명운동'을 공동 진행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 창조경제연구회와 국회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 소속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첫 단추는 클라우드와 데이터이고 4차 산업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선 기술보다 국가 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데이터 부족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을 촉구했다.
패널토론은 이춘우 서울시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산·학·관의 전문가들과 데이터 개방과 혁신을 주제로 공공데이터 개방, 개인 정보 활용 촉진, 클라우드 활성화 등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혁단협은 이날 포럼을 시작으로 격월마다 정기포럼을 통해 혁신벤처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하고 정책대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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