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세계적인 투자회사 ST Telemedia가 이끄는 신규 투자를 통해 약 3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7월 중국의 레전드캐피탈, 프리미어 파트너스, 알토스벤처스, 효성 ITX 등 여러 투자사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1차 유치한 바 있다.
이후 베스핀글로벌은 레전드캐피탈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현지 기업으로 자리매김했고, 유클라우드(중국),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중국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하고 있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2015년 창립 이후 세계적인 투자 회사로부터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면서 아시아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인정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7월 중국의 레전드캐피탈, 프리미어 파트너스, 알토스벤처스, 효성 ITX 등 여러 투자사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1차 유치한 바 있다.
이후 베스핀글로벌은 레전드캐피탈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현지 기업으로 자리매김했고, 유클라우드(중국),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중국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하고 있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2015년 창립 이후 세계적인 투자 회사로부터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면서 아시아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인정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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