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애플의 아이폰X 판매부진에 따른 모바일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수요 감소 우려와 관련해 "특정 고객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중국 등 안정적인 고객선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일시적인 수요 증감보다는 OLED 패널이 스마트폰의 메인 스트림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이어 "일시적인 수요 증감보다는 OLED 패널이 스마트폰의 메인 스트림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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