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브랜드 지프가 서울 염창동에 전용 전시장을 새로 개장한다. 이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시장은 차량 7대 이상 전시 가능한 연면적 530㎡ 규모로 구성된다.

지프 강서 전시장은 개장을 기념해 2월 3일부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승과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지프 강서 전시장.<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코리아 제공>
지프 강서 전시장.<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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