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56년만에 첫 여성 임원 탄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6년 만에 첫 여성임원을 배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장옥선 상임이사(사진)는 1988년 LH 입사 후 주거복지처장, 도시계획처장, 산업단지처장, 경영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LH는 박상우 사장이 2015년 취임한 후 양성평등기업 실현을 위해 여성 관리자를 적극 등용해왔다. 차장급 이상 여성 관리자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첫 여성임원 배출로 여성임원 비율이 14%(전체 임원 7명 중 여성임원 1명)로 늘어났다.
LH는 2022년까지 공공기관 여성임원을 20%까지 높이는 여성관리자 임용목표제를 꾸준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
장옥선 상임이사(사진)는 1988년 LH 입사 후 주거복지처장, 도시계획처장, 산업단지처장, 경영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LH는 박상우 사장이 2015년 취임한 후 양성평등기업 실현을 위해 여성 관리자를 적극 등용해왔다. 차장급 이상 여성 관리자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첫 여성임원 배출로 여성임원 비율이 14%(전체 임원 7명 중 여성임원 1명)로 늘어났다.
LH는 2022년까지 공공기관 여성임원을 20%까지 높이는 여성관리자 임용목표제를 꾸준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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