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르 메르디앙 어메이징 발렌타인'은 연인과 친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내놓는다. 얼리 체크인(오전 10시)과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6시)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적용해 호텔에서 무려 32시간을 여유롭게 체류할 수 있도록 했다. 오전에는 높은 층고와 환한 햇살의 고풍스러운 공간인 클럽라운지나 셰프팔레트에서 조식을 이용할 수 있고, 오후에는 영국의 품격과 풍미를 담은 3단 트레이의 애프터눈 티를 클럽라운지에서 여유롭게 음미할 수 있다. 저녁 시간에는 클럽라운지 해피아워에서 음식과 함께 화이트 와인3종, 레드와인 3종과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2종, 각종 위스키와 셀프 칵테일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로 장식된 포토월에서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커플 배스 가운 세트(2개 1세트) 및 룸에서 즐기는 샴페인&디저트 세트는 각각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어 추억 가득한 발렌타인 데이를 만들 수 있다. 르 메르디앙 어메이징 발렌타인 가격은 35만원(1박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이하 동일)이다.
'르 메르디앙 어메이징 발렌타인'과 '르 메르디앙 스위트라운지' 패키지 이용 고객은 모두 22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는 야외 테라스 윈터가든에서 셰프팔레트만의 유니크한 각종 디저트 및 음료와 함께 유럽의 밤을 산책하는 기분을 누릴 수 있다. 사우나와 수영장, 피트니스와 자쿠지 이용도 가능하다. 특히 핀란드식 사우나에서는 장거리 운전에, 요리 등 명절 나기와 손님 맞이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호텔의 자랑인 M 컨템포러리에서 열리는 'HI, POP'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세계적인 팝 아트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르 메르디앙 서울 마케팅 디렉터는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는 국내 최초의 럭셔리 유럽 스타일 호텔인 르 메르디앙 서울에서 고객들에게 유럽 스타일의 감성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발렌타인 데이와 설 연휴를 맞은 고객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며 힐링 하고 감성을 충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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