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G그룹(회장 임동표)이 2018년 새해 들어 '블루밍 고주파 진동 마사지기'를 20차례에 걸쳐 10만 대를 미국 수출키로 했다.

이를 위해 1차로 5,000여 대를 미국에 수출하는 등 대미 수출을 본격화했으며, 이를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MBG그룹은 이미 2017년 '제54회 무역의 날',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정부로부터 수여 받은 벤처기업이다.

임동표 회장은 "2018년을 'MBG 수출의 해'로 정하고 어려운 현 경제를 살려내는데 조금이라도 기여 할 것"이라며 "반드시 '1억 불 수출의 탑'의 영예를 누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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